
가사
내가 하고 있는 게 잘하고 있는 건가 계속 고민해 봤자 고민으로 끝나 내가 웃고 있는 게 그래도 되는 건가 싶어 웃다 마니까 그냥 참 답답해 난 즐길 자격이 없는 아이 돈도 잘 못 벌고 이룬 것도 없는 난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웃을 자격이 없는 아이 아이 아이 아이 어렸을 땐 어른들이 왜 그리 우울한지 표정은 왜 그런지 정말 몰랐는데 걷고 있는데 문득 지금 내 표정은 어떤지 보니 비슷해 좋아 보이진 않아 난 즐길 자격이 없는 아이 돈도 잘 못 벌고 이룬 것도 없는 난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웃을 자격이 없는 아이 아이 아이 아이 아이 아이 아이 세상이 나보고 어른이라는데 모두들 나보고 다 컸다는데 겉으론 그럴지 모르겠는데 난 아직 아이 그저 아이 난 아이처럼 웃을 수 있는 나이 난 즐길 자격이 있는 아이 아직은 어리고 어릴 뿐인 난 엄마가 제일로 아끼는 웃을 자격이 있는 아이 아이 아이 아이 아이 아이 아이 난 아이
크레딧
- 아티스트
- 박한얼 (HANEOL)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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